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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IS 인플루언서 영상] 노인 일자리, 늘리기만 하면 될까?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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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NKIS 인플루언서 영상] 노인 일자리, 늘리기만 하면 될까? 대표이미지 위 썸네일을 클릭하시면 해당 동영상으로 연결됩니다.

주요내용

🔍 고령 노동자의 일자리, 유연성만으로 충분할까요?


👵 독일은 고령층을 포함한 취약 노동자의 고용을 늘리기 위해

미니잡과 미디잡 제도를 운영해 왔습니다.

미니잡은 월 556유로 이하 소득에 사회보험 부담 없이 일하는 방식이고,

미디잡은 월 556~2000유로 구간에 사회보험료를 점진적으로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 이 제도들은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를 늘리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습니다.

실제로 독일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자의 미니잡 종사자가 크게 늘었고,

고령층 경제활동 참가율도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그러나 한계도 분명합니다.

미니잡은 세금·사회보험 부담이 적어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저임금 노동에 머무르게 하는 ‘미니잡 함정’ 문제를 낳았습니다.

미디잡 역시 이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정규 일자리로의 전환을 충분히 이끌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또한 제도 지원의 효과가 꼭 저소득층에만 집중되지 않고,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가구에도 일부 돌아간다는 점에서

재분배 정책으로서의 한계도 지적됩니다


✨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줍니다.


①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할 유연한 일자리 제도는 필요하다

② 그러나 저임금 고착과 빈곤의 덫을 막는 설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③ 사회보험·연금 제도와의 연계를 고려한 정교한 정책 설계가 중요하다

④ 고령자의 노동권 보장과 적정소득 확보를 함께 달성할 방안이 필요하다


➡ 고령자 고용정책의 핵심은

단순히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유연한 고용과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함께 설계하는 것입니다.




본 영상은 NKIS 인클루언서가 제작한 영상입니다.

본 저작물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연구보고서 또는 NK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NKIS 홈페이지 ]

https://www.nkis.re.kr/main.do 


[  NRC 정책연구동향 Vol.10 ]

https://nkis.re.kr/subject_view1.do?otpId=OTP_0000000000016741&otpSeq=0


[ [국제사회보장리뷰] 독일의 고령 노동자를 위한 미니잡 및 미디잡 제도 운영 현황 및 평가 ]

https://nkis.re.kr/subject_view3.do?volId=IPVOL000000000010941&articleSe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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