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청소년은 왜 유해약물을 사용할까?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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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요내용
청소년은 왜 유해약물을 사용할까?
전국 중·고등학생 3,384명을 조사한 결과, 청소년의 생애 흡연 경험은 4.2%, 음주 경험은 10.0%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의 57.8%가 시험공부나 과제 수행 시 고카페인 음료를 마시고 있으며, 10명 중 1명은 카페인 의존증을 겪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5.3%가 치료 목적 외의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했으며, 주로 ADHD 치료제와 식욕억제제를 오남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넷·SNS를 통한 정보 접근성 증가와 자극적인 유흥환경은 유해약물이 확산되는 주요 사회적 요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호기심이 가장 컸으며, 친구 권유와 스트레스 해소 등 또래 영향력과 정서적 취약성이 유해약물을 사용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유해약물 확산을 막기 위해 위험 요인은 완화하고,
예방부터 재활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정책 지원과 통합적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본 카드뉴스는 「청소년 유해약물 이용 실태 및 대응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