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IS 인플루언서 영상] 반도체·배터리 지키는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 일자 2026년 07월 16일
- 발행기관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핵심요약
- [NKIS 인플루언서 영상] 반도체·배터리 지키는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
주요내용
🔍 핵심광물 공급망, 왜 지금 더 중요해지고 있을까요? 🔋🚗 반도체·배터리·전기차·풍력 등 첨단산업과 에너지 전환이 빨라지면서 리튬·니켈·코발트·흑연·희토류 같은 핵심광물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광물은 생산과 가공이 일부 국가에 집중되어 있고, 대체재도 많지 않아 공급망 위험이 큰 자원입니다. 📈 실제로 우리나라는 33종 핵심광물 대부분을 소수 국가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 상위 3개국 수입 비중이 90%를 넘는 광물이 15종 • 수입 집중도가 높은 광물이 22종 • 1위 수입국이 중국인 광물이 13종 👉 핵심광물 공급망은 여전히 특정 국가 의존도가 높은 구조입니다. ⚠ 특히 중국의 수출통제는 큰 변수입니다. 갈륨·흑연·안티모니·텅스텐·비스무스·인듐 등 반도체, 배터리, 방위산업에 필요한 광물이 수출통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공급 차질과 가격 급등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 보고서는 공급 위험이 높은 핵심광물로 안티모니·갈륨·흑연·텅스텐·비스무스·인듐·마그네슘 등 7종을 제시했습니다. 👉 이들 광물은 가격 변동성, 수입 집중도, 대중국 의존도, 수출통제 위험이 복합적으로 겹쳐 있어 국가 차원의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 핵심은 단순히 해외에서 더 많이 확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급망 위기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는 비축과 국내에서 다시 자원을 회수해 활용하는 재자원화가 함께 필요합니다. • 비축: 공급 중단에 대비한 전략적 완충장치 • 재자원화: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자립형 순환 공급망 👉 두 전략이 함께 작동해야 공급망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방향을 제시합니다. ① 정부 비축 물량 확대와 민간 비축 활성화 ② 흑연·게르마늄·텔루륨 등 신규 비축 품목 발굴 ③ 위기 때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방출제도 운영 ④ 조달청·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기관 간 일원화된 비축계획 수립 ⑤ 재자원화 종합계획 마련과 원료 수집체계 구축 ⑥ 희토류 정·제련 및 재자원화 산업 생태계 육성 ⑦ 자원부국과의 협력을 통한 수입국 다변화와 상생 모델 구축 ➡ 핵심은 핵심광물을 단순히 “수입하는 자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비축하고, 다시 쓰고, 국내에서 가공할 수 있는 자립형 순환 공급망을 만드는 것입니다. 첨단산업 경쟁력은 이제 기술만이 아니라 그 기술을 움직이는 핵심광물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본 영상은 NKIS 인클루언서가 제작한 영상입니다. 본 저작물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연구보고서 또는 NK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NKIS 홈페이지 ] https://www.nkis.re.kr/main.do [ NRC 정책연구동향 Vol.9 ] https://nkis.re.kr/subject_view1.do?otpId=OTP_0000000000016629&otpSeq=0 [핵심광물의 공급망 및 비축 정책방향 연구] https://nkis.re.kr/subject_view1.do?otpId=OTP_0000000000016270&otpSe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