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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LIVE 정책 K’ 정책수다] 진짜 성장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 전환(제1회 NRC 이한주 이사장·KDI 김세직 원장 출연)
  • 작성자플랜아이관리자
  • 작성일시2026-07-06 18:00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한주 이사장은 2026년 7월 6일(월), KTV 국민방송 정책 프로그램 ‘LIVE 정책 K’의 새 코너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수다」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세직 KDI 원장이 함께 출연하여 ‘진짜 성장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차원의 KDI 정책 지원, ▲장기 성장률 0%대 위기와 경제 체질 전환, ▲한국경제 도약을 위한 성장 전략, ▲국가 R&D 투자 패러다임 전환, ▲창조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 ▲AI 일자리 격변과 사회·노동정책 대응, ▲전 국민 아이디어 등록제 도입 전망, ▲아이디어 등록제 확산과 대한민국 미래 성장, ▲교육 불평등·세습 격차 해소 방안 등 핵심 질문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먼저 이한주 이사장은 정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책 수다’ 코너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진 대담에서 김세직 KDI 원장은 한국경제의 장기 성장률이 지난 30년간 5년에 1% 포인트씩 하락해 0%대까지 진입하였으며, 하락세에 놓인 장기 성장률 추세를 반전시키는 것이 대한민국의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진짜 성장’이 필요하며, 기술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공정한 성장을 바탕으로 모방형 경제체제에서 창조형 경제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R&D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아이디어라고 설명하며, 혁신적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과 아이디어 재산권 보장,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AI 시대에는 기존 지식을 외우는 인재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AI를 활용하는 창조형 인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한주 이사장은 성장 과정에서 지역과 계층, 기업 규모 간 격차가 더 커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함께 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 교육, 돌봄, 소득 등 국민 삶에 꼭 필요한 영역에서 최소한의 권리와 기회를 보장하는 ‘기본사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소관 연구기관은 KTV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수다」 코너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정책 현안과 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정책 대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 관련영상 】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수다’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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