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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최

2018-10-19 ㅣ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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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가 주관하고 연구회 국책연구전략센터 및 한국행정연구원 세종국가리더십센터가 주최하는 제2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이 1019()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군주론, 공존의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제2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에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마키아벨리는 누구나 재능과 잠재력이 있는 데 주목하였다국가적 차원에서 개인의 재능과 잠재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리더의 안목과 역할을 모색하는 데 오늘 포럼이 혜안을 제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채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주인이 되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역사적 전환기에 살고 있다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리더십을 모색하는 데 마키아벨리는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김경희 교수는 과거 독재의 리더십은 갈등을 억압하고 은폐한 리더십이므로, 오늘날에는 새로운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마키아벨리가 신군주에 요구한 가장 중요한 자질은 유연성으로, 유연성을 발휘해 능력있는 자를 골라내고 능력을 발휘할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성의 리더십은 공존과 공감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공정한 법질서와 차별이 사라져야 한다마키아벨리는 또한 시민의 마음을 움직이고 자유로운 능력 발휘를 위한 활력의 리더십을 중요하게 보았다고 언급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와 답변, 자유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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