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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문사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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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

연구회의 홍보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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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슈어

  • 2018 홍보 브로슈어(국문) 2018 홍보 브로슈어(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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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연차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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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어젠다를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지식경제시대를 열어가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정부가 출연하여 설립한 국책연구기관을 지원, 육성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지식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디스 워튼(1862~1937, 미국의 여류 소설가, ‘순수의 시대')
국가정책연구 허브로서 국가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1999년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 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무총리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설립되어
경제정책분야, 공공정책분야, 인적자원분야, 자원인프라 분야 총 4개의 분야 23개의 국책연구기관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구회와 23개 국책연구기관은 연간 1조원의 예산으로 5천5백 여명의 연구 전문인력과 전문가들이 연평균 3천 여건의 국책과제를 수행해 냄으로써 국가 싱크탱크로서의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설립은 체계적인 국가정책연구를 통한 우리나라 지식산업 발전의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연구회는 이사장 1인을 포함하여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등 8개 부처 차관과 저명한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회의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 원장 및 감사 선임과 사업계획 및 예산, 결산 승인 등 주요 사항에 대하여 심의하고 의결하는 이사회와 기획평가위원회 , 경영협의회 그리고 사무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거나 할 일을 하지 말고, 다른 이들이 할 수 없고 하지 않을 일을 해라 아멜리아 에어하트(1897~1939, 미국의 여성 비행사, ‘여성 최초 대서양 횡단 비행’)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국책 연구기관들이 국가 싱크탱크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첫째, 연구기획 및 발전방향 기획!
범국가적 정책과제 해결책 마련을 위하여 연구기획과 소관 연구기간 간 경계영역에 위치하고 있는 연구과제를 융합하고 유사·중복연구의 방지를 통해 협동연구 활성화 촉진을 지원함으로써 당면한 국가적 현안을 해결함은 물론 미래사회 발전을 위한 연구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
국책연구기관의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기관의 인력 및 예산을 확충하였으며 인력은 '05년 대비 81.5% 증가 되었으며, 예산은 '05년 대비 162% 확대 되었습니다.
셋째, 국책연구기관 평가 및 관리!
국책연구기관의 연구 및 경영성과 제고, 발전방향 제시, 연구윤리 준수를 통한 창조적인 국가정책 대안 생산을 위하여 매년 연구기관 평가와 연구윤리 준수여부를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를 통하여 국가정책을 선도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책연구기관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넷째,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화 사업!
국책연구기관의 국제교류를 통한 연구성과 확산과 국가 이미지 제고, 연구 수준의 향상 등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하여 주요 해외 연구기관의 국제공동연구 기획 및 국제학술 행사, 인력 파견 ·교류 등 연구역량 국제화 수준의 제고를 통하여 세계 유수의 싱크탱크들과의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핵심 사업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지 주요 국가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 개발 도상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국가정책연구 지식정보 서비스(NKIS) 제공
국책연구기관에서 생산하는 연구성과물을 통합 관리하여 정책수요자 와 전 국민에게 무료로 서비스하는 국가정책연구포털 엔키스는 연구회의 '표준분류체계'를 적용하여,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가속화 되는 정보화, 기후변화,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제위기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연구기관 간 협동연구, 기획연구, 융복합 연구를 통한 효율적 정책연구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선제적인 연구 기획을 통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 행복을 만들어가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세계적 수준의 국가정책연구허브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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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책포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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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책포럼은?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 공무원 및 국책연구기관 직원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백 형식으로 진행
기대효과: 국가발전 전략수립을 위한 상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 세종청사 공무원과 국책연구기관 전문가 間 교류 활성화를 통해 정책 환경과 현안에 대한 상호 이해 및 정책 역량 강화
제1차 세종정책포럼 - 미래 사회 변화와 국정 운영 패러다임 전환, 일자: 17.3.7.(화), 장소: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
전홍택 KDI국제정책대학원장 - 한국에 적합한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성장잠재력 하락 및 제4차 산업 혁명 등 한국 메가트랜드 심층 분석 논의
제2차 세종정책포럼 - 미국신행정부의 정책 영향과 대응방안, 일자: 17.4.11.(화), 장소: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강의실
경제산업분야 유병규 산업연구원 원장 - 트럼프 경제정책의 산업별 영향과 대응전략
통상분야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통상본부장 - 미국 신정부의 통상정책과 대응 방안
안보분야 김상기 통일연구원 국제전략연구실 부연구위원 -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와 동북아 정세변화
제3차 세종정책포럼 - 한국의 인구 문제와 신(新)정부의 정책 과제, 일자: 17.5.16.(화), 장소: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
가족·평등사회 분야 홍승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평등사회연구실장 - 성평등과 저출산 대응 전략
저출산·고령화 분야 김종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영향평가센터 연구위원 - 한국의 인구 문제와 정책 과제
제4차 세종정책포럼 - 비정규직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일자: 17.6.13.(화), 장소: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강의실
정홍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 비정규직의 문제 해결과 고용 정책 방안
제5차 세종정책포럼 - 한국의 규제 개혁 현황과 발전 방향, 일자: 17.7.11.(화), 장소: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강의실
이수일 한국개발연구원 규제연구센터 소장 - 한국의 규제 개혁 현황과 발전 방향
제6차 세종정책포럼 - 신재생에너지 현황과 발전 전망, 일자: 17.9.12.(화), 장소: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강의실
이철용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 신재생에너지 현황 및 발전 전망
제7차 세종정책포럼 - 미세먼지, 그 실체와 저감 대책 방안, 일자: 17.10.17.(화), 장소: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강의실
주현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기환경연구실장 - 미세먼지, 그 실체와 저감 대책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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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연구포털(NKIS)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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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연구포털인NKIS은 National Knowledge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 KDI,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등 23개의 소관 연구기관 및 3개의 부설기관에서 생산하는 연구성과물을 통합하여 서비스하는 시스템(대국민 포털 서비스)입니다.
2014년 5월 오픈하였으며, NKIS 관리/운영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운영위원회 및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만8천여건의 연구보고서 및 2만2천여건의 정기간행물, 그 외 정책연구자료와세미나 자료 등을 포함한 약4만여건의 연구성과물이 연구회 표준분류체계에 따라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NKIS에서는 연구기관의 과제공고 현황 및 정책동향을 제공하는 [국책연구동향],표준분류체계 별 연구성과물을 제공하는 [연구성과], 구축된 연구성과물의 현황을 수치 및 그래프로 제공하는 [통계서비스]와,홍보 관련 간행물을 열람할 수 있는 [홍보관], NKIS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및 성과물에 대한 통합검색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KIS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포스터 및 리플렛을 제작하여 전국 대학 및 대학원, 학회와 세미나 등에 배포하고,NKIS 블로그 기자단을 구성하여 활동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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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institution of leading national agendas for Korea, the NRCS ha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knowledge-based economy by systematically supporting, fostering and managing 23 national policy-research institutes.
The NRCS was established as a public institution under the Prime Minister’s Office in 1999 with the mission to support and foster national policy-research institutes. Since its establishment, the NRCS, as the national policy hub, has played a key role in national development by supporting and fostering research institutes in the areas of economic policy, public policy, human resources, and resources & infrastructure.
About 5,500 researchers and experts of the NRCS and 23 research institutes perform about 3,000 policy researches with yearly budget of 1 trillion won.
The foundation of the NRCS was a cornerstone for the development of knowledge-based economy in Korea.
The NRCS consists of the Board of Directors, Planning and Evaluation Committee, Committee for Management and Coordination, and Secretariat. The Board of Directors is the top decision-making body of the NRCS and comprises the Chairman, prominent nongovernment experts and vice-ministers of eight government ministries including the Office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and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The Board of Directors decides important matters including the appointment of the Presidents of research institutes and the approval of their annual plans and budgets.
The NRCS provides full support for national policy-research institutes so that they can do their best for their policy researches as national think tanks.
Firstly, the NRCS coordinates research plans of research institutes and provides the direction of their researches. When the research topics of research institutes are overlapped, the NRCS coordinates those research projects and promotes joint research among the institutes in order to avoid doing similar projects by different institutes at the same time. The NRCS also provides a research guide so that the institutes will do research on the future direction of Korean society as well as on imminent issues facing the nation.
Secondly, the NRCS creates a stable environment for research institutes by securing resources enough for their policy research.
By the efforts of the NRCS, the number of employees for the NRCS and 23 research institutes has increased by 81.5% and their combined budget has grown by 162% for the period between 2005 and 2015.
Thirdly, the NRCS evaluates the performance of research institutes and manages them to comply with research ethics every year so that they are induced to perform policy researches in the direction of leading national agendas and providing creative alternatives on policy issues with the public support.
Fourthly, the NRCS promotes international cooperation with the world’s leading think tanks to strengthen the research capability of research institutes.
The NRCS encourages joint research between Korean research institutes and foreign research institutes, plans an international exchange program for researchers and staff between them, and holds international academic conferences. In this way, the NRCS helps 23 national policy-research institutes to disseminate their research outputs internationally and to raise their research standards to the international level.
In addition, the NRCS holds international policy forums for ‘Eurasia Initiative’, one of the key projects of Korean government, and also strengthens cooperation with Southeast Asian countries which are emerging as new markets.
Fifthly, the NRCS provides research outputs through the National Knowledge Information System (NKIS). The NRCS presents the information on the research outputs of research institutes to both policy-makers and the general public in a user-friendly way through the NKIS for free of charge.
In the fast changing environment, policy issues such as accelerated informatization, climate change, low birth rate, population aging, and global financial crisis, have many facets. Thus, there is a growing need for the cooperation among research institutes to deal with several aspects of the issues effectively.
World Class Hub of National Policy Research; National Research Council for Economic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By presenting a policy alternative to meet the demand of the policy using the preemptive research planning.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National Knowledge Industry. In addition it will continue to make a national happiness.
The NRCS has contributed to the national development and the well-being of people by taking initiative in research planning which can help to provide alternatives on polic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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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네. 안녕하십니까?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성경륭입니다.
저희 연구회는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산업연구원 등과 같은
26개의 국책연구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일은 정부가 의사결정을 할 때,
사전에 각각의 대안을 개발하고,
그 대안들이 가져올 미래의 결과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것을 통해 정부 정책결정에 지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연구회의 역할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길홍근 사무총장]
저희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는
총 26개 국책연구기관들을 총괄하면서
국가 발전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싱크탱크(think tank)입니다.
특히 우리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정부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입니다.
공직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꿈.
우리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에서 이루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구회의 근무환경은?]
[경영지원부 여지인 부전문위원]
저희 연구회는 20~30대 직원들이 많아서인지
직원들 간의 교류도 활발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하면서 제공되는 교육기회도 다양하고,
26개 국책연구기관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다 보니
기획, 협동연구, 평가, 예산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회의 가족친화적 제도는?]
[재정운영부 이상규 부전문위원]
제가 입사하고 5개월이 지났을 때 육아휴직을 신청했는데
흔쾌히 승낙을 받았어요.
지금은 아침마다 아이 2명을 데리고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 신청으로 출퇴근 시간을 30분씩 조정하니까
아이들과 저 모두 아침에 여유롭죠.
그렇게 가정이 안정되니까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국제협력부 서호진 부전문위원]
안넝하세요. 저는 2017년에 12월에 입사한
신입사원 서호진이라고 합니다.
[연구회에 입사한 계기는?]연구회는 사회과학 분야 정책을 다루는 국책연구기관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사회과학분야의 정책을 다루는
정책연구기관 간의 학제 간 연구,
협동연구가 진행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저 또한 그 일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연구회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준비 전략은?]내가 만약 공공기관의 상사라면 어떤 신입사원과 일을 같이 하고 싶을까?
라는 역지사지가 주요 전략이었던 것 같아요.
규정과 규율을 중요시 여기는 공공기관의 조직 특성과 신입사원만이 가질 수 있는 신선함을 잘 섞어서 준비한다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현재 소속된 부서는 국제협력부인데요.
정책연구와 관련한 국제 사업을 운영, 지원, 관리 하는 부서입니다.
국책연구기관들이 진행하는 국제화 사업을 통해 일을 배워나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국가정책연구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의 많은 지원 기대할게요.
[재정운영부 정혜림 부전문위원]
[세종시에서의 생활은?]제가 성격이 활달한 편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세종이 좀 낯설기도 하고 친구들도 없고 하니까요.
저희 집 뒤편이 호수공원인데 그 주말마다 문화체육행사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창문 너머로 구경만 하다가
저 같은 청춘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게 됐어요.
그래서 동호회를 하나 운영하게 됐는데
덕분에 제 또래의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수요미식회'라고 저희 동호회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세종 맛집을 찾아다니는 정모를 진행하는데,
저희 회사 입사하시면 세종 맛집 리스트 살짝 공유해드릴게요.
지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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