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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ㆍ포럼

제12차 인문관통 : ‘대학과 인문학의 미래’ (염재호 교수)

제12차 인문관통 : ‘대학과 인문학의 미래’ (염재호 교수) 대표이미지
  • 일자 2020년 05월 22일
  • 장소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2홀
  •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요내용

염재호 교수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5월 22일(금)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2홀에서 열두 번째 인문학 특강, ‘대학과 인문학의 미래’를 개최했다. 인문관통은 인간과 문명을 직관적으로 관통한다는 취지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개최하는 인문학 대중강연 시리즈이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사전 등록으로 진행됐다.


특강에 앞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사회 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대학과 인문학의 존재에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사회 변화에 필요한 철학적 토대를 세우고, 대학과 인문학의 미래를 모색하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재호2

발제를 맡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염재호 명예교수는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며 “대학과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혁신·인프라혁신·미래대학·교양과목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외국에서도 융합적 사고를 위한 다양한 미래 교육 시도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따라 새로운 교육 목표와 방법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 직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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