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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ㆍ포럼

제13차 인문학특강(인문관통)

제13차 인문학특강(인문관통) 대표이미지
  • 일자 2020년 08월 07일

핵심요약

  • 대전환 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교육 전망
  •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 미래를 창조하는 교육

주요내용

‘20년도 제13차 인문학특강(이하「인문관통」) 강연이 8월 7일(금요일), 서울 강남구 L타워에서 개최되었다.
 경제·인문사회연구가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특강 시리즈 「인문관통」은 ‘인간과 문명을 직관적으로 통찰한다’는 취지로, 연구자, 공직자, 학계 인사 등 인문학적 가치에서 영감을 받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자유로운 담론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13차 강연에서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정책특별위원회 양일모 위원장(서울대 교수, 자유전공학부장)이 사회를 맡고, 한국교육개발원 반상진 원장이 “대전환시대, 한국교육의 새로운 길은?”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오늘날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지구적 위기를 직면하고 있으며, 경제·사회·문화 등 생활 전반에 있어 대변혁을 맞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향후 100년 대계를 결정짓는 교육 분야의 큰 변화를 확인하고, 인구구조변화, 제4차 산업혁명, 저성장시대, 초연결사회, 포스트코로나시대 비대면 뉴노멀 사회 확대 등의 예측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대전환의 시대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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