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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부총리와 전화 통화

캐나다 부총리와 전화 통화 대표이미지

핵심요약

  • 대한민국의 3대 방역 원칙(개방성·투명성·민주성) 공유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존경 받을만한 사례로 평가하며 한국 방역물품 수입 희망
  • 국내 방역물품 수급 및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보며 여력이 닿는대로 지원
  • 목요대화 통해 각계 전문가들과 범정부 차원의 대응방안 모색 중
  • 코로나19 극복 위해 양국간 협력 강화할 것

주요내용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공유하면서 코로나19확산을 막기 위한 한국과 캐나다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부총리와 전화 통화('20.5.12)

우리정부는 개방성·투명성·민주성 이라는 대한민국의 3대방역원칙을 통해 끝까지 경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국무총리 정세균) / 한국의 코로나19대응이 존경 받을만한 사례라고 평가합니다.(프리랜드 부총리)

채취용 면봉 수출과 6.25 참전용사에 대한 마스크 지원 등 한국정부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한국방역물품 수입을 희망합니다. (프리랜드부총리) / 국내 방역물품 수급 및 코로나19확산 상황을 보며 여력이 닿는대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국무총리 정세균)

목요대화를 통해 코로나19이후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해나가고 있습니다.(국무총리 정세균) / 정총리의 목요대화를 인상깊게 보고 캐나다판 목요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다른조치도 배워가고자 합니다.(프리랜드 부총리)

앞으로도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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